각 판에 봄, 여름, 겨울을 대표하는 꽃을 부조로 새기고 물감으로 그려 계절을 간접적으로 표현하였다. 봄에는 목련과 모란을, 여름에는 무궁화와 카네이션을, 겨울에는 동백꽃과 포인세티아를 나타내었다.

  꽃을 부조로 새김으로서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그 위에 선들로 평면적 그림을 그려 창조적인 공간감각을 느끼도록 시도하였다. 계절을 꽃으로 관찰하고 그 형상이 입고 있는 선들을 통해 본인만의 감성을 표현하였다.

Seasons - Summ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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